요즘 CSI시리즈를 한창 보고 있다.
사실 너무 보고 싶어서 라기 보다..
하드공간이 너무나 부족했기에.. 그렇다고 받아놓은걸 그냥 지우자니 아깝고..;
CSI: Crime Scene Investigation Season 2,
Episode 16: Primum Non Nocere 중
피살자의 집으로 들어가면서 캐서린과 그리섬의 대화
캐서린: 그래, 주식 중계해서 번 돈으로 이렇게 살았군요
캐서린: 글쎄,
캐서린: 남자들은 왜 이렇게 살죠?
그리섬: 뭐가 어때서?
캐서린: 보세요, 삭막하잖아요
캐서린: 카펫도 안 깔고요
그리섬: 깨끗한데 뭐,
그리섬: TV도 있고, 소파도 있고
그리섬: 뭐가 더 필요해?
캐서린: 화분 하나 없잖아요
캐서린: 인간미를 느낄만한게 하나도 없다고요
캐서린: 내말은..
캐서린: 사람들하고 담 쌓고 살았겠죠.
캐서린: 독불장군처럼..
그리섬: 과연 그랬을까?
캐서린: 글쎄,
캐서린: 남자들은 왜 이렇게 살죠?
그리섬: 뭐가 어때서?
캐서린: 보세요, 삭막하잖아요
캐서린: 카펫도 안 깔고요
그리섬: 깨끗한데 뭐,
그리섬: TV도 있고, 소파도 있고
그리섬: 뭐가 더 필요해?
캐서린: 화분 하나 없잖아요
캐서린: 인간미를 느낄만한게 하나도 없다고요
캐서린: 내말은..
캐서린: 사람들하고 담 쌓고 살았겠죠.
캐서린: 독불장군처럼..
그리섬: 과연 그랬을까?
여기까지 보고 내 방을 한 번 둘러 봤는데...
뒷 얘기는 별로 하고 싶지 않군.... ㅡ,.ㅡ;
오늘 들으실 곡은
Wilson Phillips - In My Ro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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